[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러시아와 자국 신규원전 건설 계약 체결 연기
○ Sherzod Khodjaev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차관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국이 아직 러시아와 원전 건설 계약을 체결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고 밝힘
- Khodjaev 차관은 양측이 계약의 세부사항을 논의하는 최종단계이며, 기술 및 파이낸싱 관련 세부사항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임
- 한편, 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2019년 2월, 2029년까지의 원자력 개발 계획을 승인한 바 있으며, 동 계획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은 러시아의 차관을 받아 2022년 중 원전 건설에 착수할 예정이었음
· 2018년 9월,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은 우즈베키스탄 내 원전 건설 협력에 대한 합의서(Agreement)에 서명한 바 있음
· Rosatom社는 VVER-1200 3+세대 노형 2개호기를 건설할 예정이었으며, 최우선 후보지는 우즈베키스탄의 Tuzkan 호수 인근으로 검토되고 있음
※ 원문 : Uzbekistan postpones signing of nuclear power plant contract with Russia (Neweurope, ’2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