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원자력공사, 소형원전 건설사업 등 원전사업 재개
○4월 17일, 아르헨티나 원자력공사(NA-SA社)는 CAREM-25 소형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및 Atucha 1호기 성능개선 사업들을 재개한다고 결정함
- NA-SA社는 17일 주주총회에서 기존 원전사업은 협력사의 계약사항 위반으로 지연되었으나, 다시 사업들을 재개한다고 결정함
ㆍCAREM-25 소형원전 사업은 2014년 2월 최초 콘크리트 타설로 건설을 시작하였으나, 현지 정부의 사업대가 지급 지연, 설계변경 및 기술문서 제출 지연으로 작년 11월에 건설 중단되었음
ㆍCAREM-25 사업과 더불어, NA-SA社는 Atucha 1,2호기 가동연장을 위한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건설 및 Atucha 1호기 성능개선 사업도 재개할 예정임
- Atucha 1,2호기 및 Embalse 원전은 아르헨티나 전력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Atucha 1호기는 남미에서 건설된 최초원전임
※ 원문 : Argentinean projects to resume after hiatus (WNN, ’20. 4.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