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벨라루스] 리투아니아 외무부 장관, 벨라루스와 Astravets 원전 관련 대화 진행
○2월 4일, Linas Linkevivius 리투아니아 외무부 장관은 자국 수도 Vilnius에서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Astravets 원전이 안전규정을 만족시켜야 한다고 벨라루스 총리 Syarhey Rumas와 외무부 장관 Uladzimir Makey에게 강조함○ Linkevivius 장관은 두 국가가 Astravets 원전에 대해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안전을 우선시하는 것은 동일하다고 언급함
※ 원문 : Lituanian Minister Discusses Nuclear Plant with Belarus PM (BBC, ’20. 2.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