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웨덴 원전사업자 원전 계속운전 고려 중
○ 스웨덴 원전사업자 Uniper Sweden*의 CEO Johan Svenningsson은 지난 11월 28일 스웨덴 Oskarshamn 원전 3호기 가동기간을 최대 20년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하였으며, Vattenfall의 CFO Anna Borg 또한 Ringhals과 Forsmark 원전의 계속운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힘
○ 스웨덴 원전의 계속운전과 관련해 Svenningsson은 Oskarshamn 원전 3호기의 계속운전가능여부는 원자로 용기 상태에 달려있다고 답변하였으며, Borg는 신규 원전 건설보다 기존 원전의 계속운전이 더 경제적이라고 설명함
○ 스웨덴 원전사업자들은 최근 원전설비개선에 총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였으며, 독립노심냉각계통 설치 등의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 스웨덴의 Uniper는 핀란드 Fortum과 함께 Oskarshamn 원전 운영사 OKG의 지분을 각각 55%와 45%씩 가지고 있으며, Fortum은 Uniper의 지분 70%를 소유하고 있음
※ 원문 : Swedish nuclear utilities consider reactor lifetime extension (Platts, ’19. 12.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