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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EDF에게 원자력산업 부활 위한 실행계획 수립 촉구
작성자 : Master2019-10-31조회수 : 2039

[프랑스] 프랑스, EDF에게 원자력산업 부활 위한 실행계획 수립 촉구

○ 프랑스 Bruno Le Maire 재무부 장관은 EDF에게 한 달 내로 신규원전 건설사업 지연과 비용초과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실행계획 수립을 촉구하였음
○ 장관은 Flamnanville 원전 사업 실패는 프랑스 원자력 산업의 실패라고 언급하며, EDF가 보완계획을 제출한 후 정부의 승인을 받으면 2020년 말 실행 검토가 이루어져 향후 추가 신규원전 건설 여부가 결정 예정이라고 언급함 것이라고 밝힘
○ PSA社의 전 회장 Jean-Martin Folz가 Flamanville 3호기 건설 사업에 대해 수행한 감사결과 보고서를 발표하였으며, 동 보고서는 Flamanville EPR 건설 사업의 계속된 추가비용 및 지연 문제는 명백한 EDF의 실책이며 실패 원인에 대한 권고사항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언급함
- Taishan 원전의 가동이 EPR 노형의 설계 유효성을 증명하였으나, 건설과정 및 비용 분야에서 개선이 이루어져야 함
- EDF는 원자력 안전규제기관과 공급 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야 하며, 특히 용접기술자들을 포함한 인력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함
- 자격 있는 전문가들로 사업팀을 재구성하여 인력 교육과 기술 유지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품질 문화를 쇄신해야 함


※ 원문 : Minister calls for EDF to revive French nuclear industry (WNN, ‘19.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