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 러시아] 르완다, Rosatom이 원자력 센터 건설 예정
○ Rosatom이 르완다에 원자력 과학·기술 센터를 건설할 예정임
○ Rosatom은 이집트에 290억 달러 규모의 신규원전을 건설 중이며, 우간다, 콩고 등의 아프리카 국가에서도 원자력 시설 건설을 지원 중임
○ 국제에너지기구(IEA)에 의하면 아프리카 인구의 57%는 전기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며, 잦은 정전을 겪고 있음
※ 원문 : Rwanda Joins African Countries Signing Nuclear Deals with Russia (The Botswana Gazette, ‘19. 10. 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