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 러시아]우간다, 러시아와 원자력 관련 정부간 협정 체결
○ 우간다 정부는 러시아와 원자력 발전과 의학 등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정부간 협정(IGA)을 체결했다고 밝힘
○ 9월 17일, 우간다 에너지부 장관 Irene Muloni 와 Rosatom 부사장 Nikolai Spassky는 비엔나에서 동 협약을 체결하였음
- 러시아는 우간다의 원자력 인프라 개발 및 산업, 보건, 농업 분야에서의 동위원소 생산 및 활용을 도울 예정임
- 우간다는 중국 핵공업집단(CNNC)과도 원자력의 평화적 사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018년 5월 체결한 바 있음
○ 우간다 대통령 Yoweri Museveni는 자국 내 우라늄 매장량을 에너지생산 확대를 위해 사용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음
- 우간다 에너지·광산개발부는 국내 상당한 양의 우라늄이 매장되어 있으나 상업적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구체적인 규모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음
※ 원문 : Uganda says Russia to help it develop nuclear energy (Reuters, ‘19. 9.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