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 프랑스에 원자력 대표단 파견
○ 우즈베키스탄 에너지부는 프랑스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원전 건설 및 운영 경험을 학습하고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협력관계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힘
○ 대표단은 우라늄 농축 전주기 관련 기업 Orano와 핵연료 제조기업 Framatome을 방문하였음
- 동 대표단은 에너지부 대표자, 국가 산업안전위원회(Goskomprombez), 우즈베키스탄 원자력공사(Uzatom) 및 원전건설이사회 등으로 구성되어있음
○ 동 대표단은 프랑스의 원자력 관련 유관기관들의 회담, 가동 및 건설 원전 방문 등 일정을 계속 진행 예정임
※ 원문 : Uzbekistan studies French experience in building and operating nuclear power plants (UZ Daily, ‘19. 9.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