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 에너지부, 차세대 원전에‘올인(all in)’계획 밝혀
○ Brouillette은 현재 50개 이상의 미국 기업들이 차세대 원전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향후 미국이 차세대 원전 시장에서 주도권을 차지한다면 일자리 창출, 탄소배출 감소 및 경제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 그는 차세대 원전 개발 지원을 위해 현 행정부가 행한 11가지 실적을 열거하였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미 에너지부 원자력국 차관보에 이전 GAIN(Gateway for Accelerated Innovation in Nuclear) 시책을 총괄하고, Westinghouse 및 Bechtel Bettis 등에서 설계 및 R&D 역무를 수행했던 Rita Baranwal을 임명한 것
- Vogtle 원전 3, 4호기를 건설하여 미국 원자력산업의 부흥 기반을 마련한 것
- 미 에너지부가 차세대 원자로의 인허가 취득 및 상용화를 촉진시켜 줄 국립원자력혁신센터(National Reactor Innovation Centre)를 설립한 것
- 미 에너지부가 TRISO 핵연료 제조기술을 포함한 차세대 원자로기술 개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년간 1억 7천만 달러(한화 약 2천억 원)를 투자한 것 등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