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우크라이나 에너지부장관, 러시아 공급 없이 핵연료 수요 감당 가능
작성자 : Master2019-08-23조회수 : 1636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에너지부장관, 러시아 공급 없이 핵연료 수요 감당 가능

○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 Ihor Nasalyk은 러시아의 공급 없이도 핵연료 수요를 자력으로 감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동 장관은 우크라이나가 최근 3년간 사용후핵연료 저장소, Yuzhnoukrainska 원전부지에 Westinghouse와 공동으로 건설 중인 핵연료생산공장* 등의 프로젝트에서 뚜렷한 성과를 나타냈다고 밝힘

○ 우크라이나는 사용후핵연료 저장 시설 건설 완료를 앞두고 있어 러시아로 핵연료 수송필요가 없어 연간 2억 달러(한화 약 2,400억 원)를 절약할 수 있다고 밝힘

- 우크라이나 통계청에 의하면, 우크라이나는 2019년 상반기 동안 스웨덴과 러시아로부터 각 50%씩 약 1억 달러 규모의 핵연료집합체를 수입하였음

* 우크라이나 원자력공사(Energoatom)는 핵연료 공급처 다양화 및 단일 거래처인 러시아 TVEL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2014년 4월, 미국 Westing house와 스웨덴에서 핵연료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 원문 : Ukraine able to cover nuclear fuel demand without Russia supplies – minister (Unian, ‘19. 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