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Belene 원전사업 참가의향 기업 발표
○ 불가리아 에너지부장관 Temenuzhka Petkova는 Belene 신규원전 건설 사업에 전략적 투자자 7개 등 참가의향서 13개를 제출받았다고 밝힘
○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동 장관은 8월 20일 전략적 투자자로서 참가의사를 표명한 기업들은 한수원, 중국 CNNC, Rosatom의 Atomenergoprom, 체코 VitKovice Heavy Machinery 컨소시엄, 불가리아 Belene NPP와 Belene Nuclear Power Plant 2019, 독일 Bektron-Liaz-Engineering이라고 발표함
○ 불가리아 Grand Energy Distribution은 소수지분 매입 및 전력구매협정, Atomenergoremont는 소수지분 매입, European Trade of Energy는 전력구매협정, North Macedonia는 소수지분매입 및 장기전력 구매계약에 참가의향을 표명함
○ Framatome과 GE는 원전건설 장비공급 및 자금조달에 참가의향을 표명함
○ Petkova 장관은 에너지부, 불가리아 Energy Holding, 국영전력회사, 전력망운영사의 대표자들이 동 사업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가의향을 표명한 기업들의 최종후보군을 90일 내로 선정할 예정이며, 동 기업들이 소수지분매입 및 전력구매를 희망하는 기업들과 협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힘
- 이후 최종후보 기업들에게 입찰신청을 요구하고 입찰과정이 2020년 5월안에 완료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동 절차에 필요한 자문 컨설턴트는 고용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짐
- 동 사업의 예상비용은 100억 유로(한화 약 13.3조 원)라고 밝힘
※ 원문 : Bulgaria unveils wide interest in Belene project (WNN, ‘19. 8.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