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브라질, Angra 원전 3호기 추가 자금 투입 2026년까지 완공 목표
○ 브라질 국영원전운영사(Eltrobras Eltronuclear) Sanstos Guimaraes는 Angra 3호기 건설*을 완료하기 위해 기존 투입된 100억 헤알 (한화 약 3조 500억 원) 외에 145억 헤알(한화 약 4조 4천억 원)이 추가로 필요할 것이라고 밝힘
- Eletonuclear는 자금 조달을 위해 중국 CNNC, 프랑스 EDF 및 Framatome, 한전, 러시아 Rosatom, 미국 Westinghosue등의 기업들과 함께 투자 가능성에 대해 상의했으며, 잠재적 투자자이며 동시에 기술파트너 기업을 찾는다고 밝힘
- 해외 투자자들의 소수 지분 투자도 허용할 방침임
○ 브라질 에너지부는 2019년 5월 24일 브라질-중국 양국 간 정상회담에서, 지연되고 있는 Angra 3호기 건설 사업에 중국 참여 방안을 협의하였다고 밝힌바 있음
○ 정부 관계자는 Angra 3호기의 완공에 추가하여 신규 원전의 건설도 고려중이라고 밝힘
※ 원문 : Brazil aims to complete Angra-3 construction by 2026 with additional funds (Platts Nucleonics Week, ‘19. 8.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