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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Embalse Candu 원전, 3년간의 설비개선 후 재가동
작성자 : Master2019-06-03조회수 : 1928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Embalse Candu 원전, 3년간의 설비개선 후 재가동

○ 아르헨티나 에너지부는 Embalse CANDU 원자로가 21.5억 달러 규모의 설비개선작업을 마치고 재가동을 시작했다고 알림

○ 지난 2011년 캐나다원자력공사(AECL)가 4억44백만 달러(한화 약 5천억 원) 규모의 설비개선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이후 SNC-Lavalin이 AECL로부터 CANDU 사업 부문을 인수함

○ 2015년 12월에 시작된 동 원전의 설비개선작업은 당초 소요 예상기간인 21개월보다 지연됨

- 압력관, 증기발생기, 제어반 등을 교체하였고 용량 또한 648MWe에서 683MWe로 증강됨

※ 원문 : Argentina`s Embalse Candu returns to service after three-year refurbishment (Platts,’19. 6.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