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Rosatom, 2024년까지 해외사업 수익 2배 증가 전망
○ 5월 6일, Rosatom 회장 Alexey Likhachev는 러시아 총리와의 회담에서 지난해 66억 달러(한화 약 7조 8천억 원)였던 해외사업매출이 2024년까지 150억 달러(한화 약 17조 7천억 원)로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함
○ 지난해 공개된 Rosatom의 매출은 처음으로 1조 루블(한화 약 18조 원)을 넘겼으며 투자금액도 2천5백억 루블(한화 약 4조 5천억 원)을 기록하여 국가예산에 대한 재정의존도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밝힘
- 또한, Rosatom은 지난 5년간 11,000여개 고급 일자리를 만들어냈고 2024년까지 25,0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임
○ Rosatom의 지난해 주요성과는 Rostov 4호기 및 Leningrad II 1호기 가동, Novovoronezh II 2호기 완공이 있으며 특히, 7월에 허가를 승인받아 8월에 Pevek항으로 예인할 예정인 최초 해상원전은 작년의 최대 성과라고 언급함
※ 원문 : Rosatom expects foreign business income to double by 2024(World Nuclear News, ’19. 5.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