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방글라데시] 중국, 방글라데시 2번째 원전건설 관심 표명
○ 방글라데시 정부가 남부해안지역에 2번째 원전건설을 승인함에 따라, 지난해 부지검토를 시작한 바 있음
○ 한편, 한 전문가는 방글라데시 원전건설사업에 중국이 참여하는 것이 중국 일대일로 사업과 더불어 중국과 인도의 남아시아 내 주도권 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함
* 방글라데시 첫 번째 원전인 Rooppur 원전은 130억 달러(한화 약 15조 원) 규모로 건설할 계획이며 예상보다 1년 정도 지연된 2024년에 가동될 예정임
** 중국 핵공업집단(CNNC)을 비롯한 3개 중국기업들은 방글라데시 과학기술부와 원자력위원회에 공식 서한을 보내 동 원전 건설 의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