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러시아] 벨라루스 학생, 러시아 Rosatov 원전에서 현장훈련(OJT) 중
○ 벨라루스국립기술대학(BNTU)의 5년 과정 학생(fifth-year students) 8명이 러시아 Rosatov 원전에서 직업훈련을 받고 있음
○ 동 대학은 벨라루스의 원자력산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주요 고등교육 기관으로, 러시아 내 원전 운영을 전담하고 있는 Rosenergoatom과 협력관계를 맺은 바 있음
○ 벨라루스는 2008년에 원자력산업을 위한 정부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현재 대학교, 전문학교 등 13개 교육시설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음
* 벨라루스 원전은 러시아 VVER-1200 노형 2기, 총 2,400 MW 용량으로 건설 중이며 1호기는 2019년, 2호기는 2020년에 가동될 예정임
※ 원문 : Belarusian students getting on-the-job training at Rostov nuclear power plant(BelTA, ’19. 2.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