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요르단, NuScale SMR 도입 타당성조사 실시 예정
○ 1월 15일, NuScale과 요르단원자력위원회(JAEC)는 NuScale 소형모듈원전(SMR) 도입 타당성조사 관련 MOU 체결을 발표함
○ NuScale 사장 John Hopkins는 동 기술의 안전성과 탄력성이 요르단 원자력 목표를 달성하는데 적합할 것이라고 언급함
○ 한편, 2007년 요르단 원자력전략위원회는 2030년까지 원자력 에너지로 전력의 30%를 충당하고 일부는 수출*하는 계획을 수립하였음
- JAEC는 2013년 소형원자로** 건설계획 발표 이후, 사우디 왕립원자력 신재생에너지원(K.A.CARE) 및 Rolls-Royce와 SMR 건설 타당성조사 관련 협약을 체결했고 X-energy와 미국 SMR 도입평가 관련 MOU를 체결한 바 있음
* 현재 요르단은 전력수요의 95%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 요르단은 러시아의 지원을 받아 1,000 MWe 용량 원자로 2기 건설을 계획했으나 비용문제로 파기한 이후 180 MWe 용량 소형원자로 여러 기를 도입하기로 함
※ 원문 : NuScale SMR to be considered for use in Jordan(World Nuclear News, ’19. 1.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