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케냐 국영발전회사(KenGen), 케냐 원전 운영예정
○ 케냐 국영발전회사(KenGen)이 2027년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케냐의 원전을 운영·관리할 예정임
○ 주로 케냐의 수력 및 지열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는 KenGen은 최근 수익원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케냐원자력위원회(KNEB)는 이미 원전운영과 관련해 KenGen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 케냐원자력위원회(KNEB) 위원장 Collins Juma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원자력에너지포럼에서 케냐의 첫 원전 후보 부지를 선정했으며, 현재 IAEA가 동 후보 부지를 평가 중에 있다고 언급함
- KNEB가 최근 선정한 후보부지로 Victoria 및 Turkana 호수, 인도양 인근지역들을 포함함
- KNEB는 1,000MW급 첫 원전건설비용을 5천억~6천억 실링 (한화 약 5.5~6.5조 원)으로 추산함
- 케냐 에너지부 장관은 부처 간 업무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내무부 산하에 원자력 규제기관을 설립할 것이라고 밝힘
※ 원문 : KenGen angling to operate nuclear electricity plants(The Standard, ’18. 12. 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