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핀란드 Fennovoima 원전, 2028년으로 상업운전시기 연기
○ Fennovoima 컨소시엄은 상업운전시기를 2024년에서 2028년으로 4년 연기한다고 발표함
○ 핀란드 방사선원자력안전청(STUK)에 정부 원전건설허가를 위한 안전평가서류 제출이 늦어지면서, 계획단계에서부터 진전이 더디게 됨
-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수준의 핀란드 안전규제로 설계기간이 예상보다 오래 소요됨
- 또한, 핀란드 정부가 자국을 포함한 EU 회원국이 동 사업 지분의 60% 이상을 보유하기를 요구하여 투자구조에 대한 검토가 까다로워짐
※ 원문 : Fennovoima nuclear power plant delayed four years to 2028(Yle, ’18. 12.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