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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신임 에너지 장관 후보, 수력발전이 아닌 원자력발전 선호
작성자 : Master2018-12-11조회수 : 1959

[브라질] 브라질 신임 에너지 장관 후보, 수력발전이 아닌 원자력발전 선호

○ 12월 7일, 브라질의 신임 광업·에너지 장관 후보 Bento Albuquerque는 수력발전은 한계에 도달했고, 국가 에너지구조 다변화를 위해 원전 개발을 지지한다고 언급함

○ Albuquerque 장관은 2015년 이후 중지되었던 Angra 3 원전 건설재개와 자국 우라늄 채굴촉진을 바란다고 밝힘

○ 해당 프로젝트의 49%까지 민간에 투자를 허용할 것이라고 전함

-이미 160억 레알(한화 약 4조 6,000억원)을 지출했고, 150억 레알(한화 약 4조 4,000억원)이 더 소요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밝힘

-국영 에너지기업 Centrais Eletricas Brasileiras SA의 민영화와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전함

※ 원문 : Brazil energy minister favors more nuclear power but not hydro: report(Reuters, ’18. 1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