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필리핀 재무부, Bataan 원전공사 재개 지지
○ 필리핀 재무부는 자국 전력비용 감축을 위해 Bataan 원전 재가동을 지지한다고 밝힘
○ 필리핀 재무장관 Carlos G. Dominguez Ⅲ은 자국 에너지부에 620MW급 Bataan 원전공사 재개 방안을 장려 중이라고 밝힘
○ 동 원전건설 보류에 따른 유지비는 매년 약 2천 7백만 페소(한화 약 6억 원)가 소요되며, 필리핀 에너지부 장관 Alfonso G. Cusi는 2월 Bataan 원전 재가동 비용이 20억 달러(한화 약 2조 1천억 원)가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 Cusi 장관은 동 원전의 상업운전이 가능하지만, 관련 유지비용 및 국민수용성 이슈가 주요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밝힘
- Bataan 원전은 1980년 건설 보류된 이후 안전문제가 가장 중요한 우려 중 하나였으나, 공사재개 지지자는 신기술개발로 우려가 해소되었다고 주장함
※ 원문 : DOF supports Bataan nuclear power plant revival(ManilaBulletin, ’18. 10.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