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중장기 에너지계획 발표 연기될 듯
○ 프랑스 재생에너지협회 Jean-Louis Bal 회장은 올해 12월 말 예정된 정부의 중장기 에너지계획 발표가 2019년 봄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고 밝힘
○ Bal 회장은 계획 초안이 10월 말 발표되더라도 여론조사 등 법적 절차를 고려할 때 올해 안에 최종 발표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함
○ 한편, 지난 9월 프랑스 총리 Edouard Philippe는 원자력발전 비중을 50%로 낮추는 계획의 시한을 2025년에서 2035년으로 변경하였음
※ 원문 : Final version of French energy mix delayed to spring 2019(Platts, ’18.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