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러시아, 해외 원전 수주 위해 대외 공세에 나서
○ 러시아는 지난 7월 우즈베키스탄과 원전건설을 합의하는 등 Rosatom를 중심으로 해외 원전 수주에 열을 올리고 있음
○ 러시아는 현재 전 세계 원전 계약의 67%(35기)를 차지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Rosatom은 해외부문 매출액을 전체 매출액의 2/3까지 확대(현재 약 50% 차지)하고자 하고 있음
○ 2016년도 Rosatom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는 중국, 방글라데시, 인도 등을 포함 10개 이상의 국가와 원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2015년 대비 21% 증가한 1,334억 달러 규모의 해외 수주액을 기록함
○ Rosatom의 2030년 해외 수주액 목표는 1,500억~2,000억 달러 수준임
※ 원문 : Russia on an international offensive to sell its nuclear plans(Nikkei Asian Review, ’18.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