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 재무부 장관, “전력 구성에서 원자력 주요역할 유지할 것”
○ 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부 장관은 6월 26일 세계 원자력 전시회에서 프랑스의 에너지믹스에 원자력이 주요 비중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언급함
○ Le Maire 장관은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믹스의 다양화를 추구하되, 다양화 추에서 원자력 산업을 약화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함
○ 프랑스 정부는 7월에 2019~2028년도를 위한 장기 에너지 프로그램(PPE)*의 초안을 출간하였고, 최종안은 올해 말까지 발행할 것으로 예상됨
○ Le Maire 장관의 발언은 “원자력은 프랑스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다”라고 주장**한 Nicolas Hulot 환경부 장관의 주장과 상충함
* PPE는 프랑스가 원전의 비중을 50%로 감소하는 동시에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증가시킬 계획을 제시할 예정
** 6월 21일, Hulot 장관은 EDF社에게 일부 원자로를 폐기할 것을 주장함
※ 원문 : Nuclear energy to remain key for France -finance minister Le Maire (Reuters, ’18.0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