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아 의회는 ’18.5월 Belene 원전 사업 금령* 폐지를 요청한 정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 6월 7일 Belene 원전 사업 재개를 결정함
○ 의회는 Temenuzhka Petkova 에너지부 장관에게 10월 말까지 사업 투자자 선정과 사업구조, 재정조달 방법 등을 담은 제안서 제출을 요구함
○ 한편, Petkova 장관은 프랑스 EDF社의 자회사인 Framatome社에게 사업 참여를 요청했으며, 중국 CNNC社와 러시아 Rosatom社 또한 본 사업에 대해 관심을 표한 바 있음
* 6년 전, 불가리아 의회는 미국과 유럽연합의 정치적 압력으로 당시 러시아가 가져간 Belene 사업에 대한 금령을 제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