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는 1,200MW 4기 건설을 위해 200억 달러(한화 약 21조 2천억 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함. 2023년 최초호기 상업운전 이후 2025년까지 4개호기를 모두 가동할 예정임
○ 터키 정부의 타당성 평가에 따르면 원전 건설의 35%~40%는 터키 기업들이 담당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60억~80억 달러(한화 약 6조 3천억 원~8조 5천억 원)의 내수 증진 효과가 기대됨. 또한, 원전을 도입함으로써 약 3천5백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최대 1만명이 취업한다고 강조함. 터키와 러시아의 정부 간 협정을 통해 약 3백여명의 터키 학생들이 러시아에서 원전 교육을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