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원자력규제위원회는 고속증식로인 Monju 원자로 폐로 계획을 승인함 (3. 28)
○ Monju 원자로는 전력생산과 함께 재처리 핵연료(플루토늄)를 생산해 기대를 모았지만 일본 정부가 1조엔(한화 약 10조원)을 투자했음 에도 불구하고 ‘95년 나트륨 냉각재 유출, ’12년 장비 불량 발생 등 많은 문제점을 드러냄. 이에 따라 정부는 ‘16년 폐로를 결정하고 원자력규제위원회에 폐로 계획을 제출함
○ 동 폐로 작업은 앞으로 30년간 4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마무리될 때까지 예상되는 투입 비용은 총 3,750억 엔(한화 약 3조 7,568억 원)으로 추산됨
※ 원문 : Nuclear regulator OKs 30-yr plan to scrap troubled Monju reactor (The Mainichi, ‘18.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