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WNA 사무총장은 신뢰도 높은 저탄소 발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만큼, 불가리아가 신규원전 건설을 적극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 불가리아는 원자력이 환경뿐만 아니라 공공의 이익 측면에서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를 인식하고 있으며, 정부와 국민 모두가 원자력을 강하게 지원 하고 있음
○ 현재, 불가리아는 Kozloduy 5, 6호기(VVER-1000 2기)를 운영 중이며, 동 원전은 전체전력량의 35%를 생산하고 있음. 한편, 전체전력량의 50%는 화석발전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2017년 전력 수요는 작년 대비 5% 상승하였음
※ 원문 : Rising Urges Bulgaria to Meet Nuclear Power Potential (WNN, ‘18.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