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우간다 무세비니 대통령은 IAEA 사무총장과의 회담 자리에서 원자력 도입 의지를 표명함
○ 무세비니는 수력 발전의 한계와 향후 25년 간 예상되는 인구 성장세를 감안하면, 태양광이 저렴한 청정에너지원으로 경쟁력을 갖지 않는 한 원자력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힘
- 현재 우간다와 IAEA는 우라늄 탐사, 원자력 프로젝트 타당성 연구, 식량 및 농업, 수자원 관리 및 원자력 에너지·방사능 안전 인프라 강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 중임
※ 원문: Uganda Pushes for Nuclear Energy (New Vision, ’18.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