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태국] 러시아 Rosatom社는 태국의 신규원전 계획이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가까운 장래에 원자력 기술이 의료, 산업 및 농업 부문에서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히며 원자력 분야에서의 지속적 협력 의사를 밝힘
○ 태국 전력개발계획에 따르면 2036년 이전에는 원전 도입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Rosatom社는 태국 엔지니어링 장비 제조업체인 Kinetics社 및 태국 원자력기술연구소(TINT)와 협력하고 있음
- ’10.7월 19개의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태국의 원자력 인프라 현황을 평가한 결과 인적 자원과 정부의 기여도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음
○ 지난 ’17.9월 Rosatom社와 Kinetics社는 태국원자력기술연구소에 사이클로트론시설을 공급하기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한 바 있음
○ Rosatom社는 주요 기술 솔루션 제공 및 인력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며, 현재 태국의 의학, 산업, 농업 분야에서 원자력 기술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 원문 : Rosatom aims to leave nuclear mark (BankokPost, ’17.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