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사우디 국왕이 러시아를 방문한 가운데, Rosatom과 KA-CARE는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협력프로그램에 서명함
○ 동 협력프로그램은 2015년 6월에 양국 정부간 협정의 후속조치임
- Rosatom은 전력생산과 해수담수화를 위한 중소형원자로분야 협력과 사우디 원자력 인력양성, 원자력 인프라 구축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양국은 사우디에 러시아 원전 건설에 대한 전망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언급함.
○ 사우디는 아직 원자력 초기 단계이나 향후 20년간 원전 16기를 건설할 계획임. 사우디는 금년 1월 중국과 고온가스냉각 원자로(HTGR) 건설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공동연구 협력안에 서명했고 5월에 HTGR 건설 타당성을 논의하기 위한 첫 회의를 개최함
※ 원문 : Russia, Saudi Arabia strengthen ties in nuclear energy (WNN, ’17.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