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 확보를 위해 전략적 우라늄 비축 계획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여러 국가와 핵연료 조달 협력을 추진 하고 있음
○ 이는 우라늄 부족으로 인해 과거처럼 자국내 원전의 가동을 중단하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향후 5년간 원전을 가동할 수 있는 양의 핵연료를 비축하고자 하는 계획임
○ 인도는 현재 우즈베키스탄과 협의 중이며, 과거에도 우즈베키스탄 으로부터 우라늄을 수입하려고 시도했으나 무산된 바 있음. 호주 로부터도 우라늄 수입을 추진 중이며, 인도에 위치한 Hyderabad 핵연료가공시설(NFC, Nuclear Fuel Complex)에서 호주산 우라늄을 시험하고 있다고 밝힘
- 인도는 카자흐스탄과 캐나다에서도 인도 고유설계 가압중수로에 핵연료 공급을 위해 우라늄을, 러시아에서는 BWR 노형의 농축우라늄을 수입 하고 있으며, 나미비아와 몽골에서도 우라늄 수입에 합의함
※ 원문 : India in Talks with Countries like Uzbekistan to Procure Nuclear Fuel to Create Uranium Reserve (Firstpost, ’17.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