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ia Power는 8월 31일, 건설 지연과 초과비용에도 불구하고, Vogtle 원전건설을 계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힘
○ Georgia Power는 프로젝트 소요비용 검토 후 Vogtle 원전 완공이 “소비자를 위한 가장 경제적인 선택”이라고 밝힘. 한편, Vogtle과 VC Summer 원전은 WEC의 신규 AP1000 노형 실증로 로서 건설될 예정이었으나, 비용 초과로 회사 파산과 모회사인 Toshiba의 재정난을 불러옴
- Georgia Power는 Vogtle 원전 완공을 위해 기존에 투자한 56.8억 달러에 추가로 14억 달러를 투입해야 한다고 밝힘
- Toshiba 역시 지난 6월 36.8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합의하였으며, 결과적 으로 Vogtle 원전 건설 총 금액은 19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임
○ 한편, 최초호기는 2021년 11월, 후속호기는 2022년 완공될 것으로 예상됨
※ 원문 : Georgia Power Provides Lifeline for $19bn Nuclear Power Plant (FT, ’17.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