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는, Michel Temer 대통령이 ’17년 9월 1일 중국을 방문 하여 자국 신규원전인 Angra 3호기 건설 관련 협의를 진행하고 브라질 원자력공사(Eletronuclear)가 중국 CNNC와 Angra 3호기 완공 협력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힘
○ 약 1,405MWe 규모의 Angra 3호기는 2023년 완공예정이며, 러시아의 Rosatom 또한 동 프로젝트 참여의사를 밝히고 Eletronuclear와 협의를 진행한 바 있음
○ Angra 3호기 완공을 위해서는 약 50억 달러의 추가 비용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감당할 여력이 없는 브라질 정부의 가장 큰 관심사가 자본조달인 만큼 중국 측에 유리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음
※ 원문 : Brazil Looks to China to Finish Nuclear Power Plant (VOA News, ’17.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