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자국내 Jiangsu성 신규원전 건설 프로젝트에 러시아의 참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 신규원전은 2006년 러시아의 Gazprom*이 건설한 Tianwan 원전과 20km 떨어진 거리에 건설될 예정이며, 러시아 Rosatom의 자회사인 ASE가 참가할 계획임. 한편, ASE의 Adrey Lebedev 부회장은 최소 2기 건설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힘
○ 양국은 수년간 협력을 지속해왔으며, 중국은 러시아 노형인 VVER- 1000을 도입하고 Tianwan 원전 1, 2호기의 상업운전을 2007년 개시했음. 한편, 현재 양측은 Tianwan 7, 8호기 공동건설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Gazprom : 러시아의 원전 기자재 및 서비스 수출을 독점하고 있는 회사
※ 원문 : Russia`s Rosatom to Build Nuclear Power Plant in China (RT, ’17.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