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은 자국의 1,000MW급 원전 2기 건설의 재원조달 방안과 관련하여 러시아와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힘
○ 요르단원자력위원회(JAEC)는, 러시아 Rosatom이 프로그램의 개시부터 기술, 재정 등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고 덧붙임
- 요르단원자력위원회(JAEC)는 몇몇 현지언론이 ‘Rosatom이 원전 프로젝트 포기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한 후, 위와 같이 말했으며, 프로젝트 기술 조사 등 다양한 조사를 완료하였다고 말함
○ 요르단은 2015년 3월, 러시아와 원전 건설 및 운영 관련 정부간협정을 체결하였으며, 최초호기는 2025년 운영에 들어갈 예정임. 한편, 러시아 Rosatom社는 동 프로젝트의 지분을 49% 보유하게 될 예정임
※ 원문 : Jordan in Talks with Russia on Financing Solutions for Nuclear Reactor (Xinhua Net, ’17.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