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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유럽 에너지분야, 기업인수 합병 활발하게 진행 중(`17.07.04)
작성자 : 관리자2017-07-06조회수 : 2030
□ 유럽 에너지분야 기업체들이 기업인수 합병 및 변화를 진행하고 있음

○ 기업인수를 통해 몸집을 키워 친환경분야 진출을 원활하게 하고 전력망 우선연결 특혜상실 및 공공보조금 손실을 피하기 위해 기업합병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움

기업

상세 내용

Gas Natural

(스페인)

Energias de Portugal(EDP)

(포르투갈)

스페인 전력Gast Natural, EDP측에 400억 달러 규모 합병 제안

합병 시 유럽시장 4위 기업체, 프랑스 EDF의 큰 경쟁사가 될 것으로 전망

SX6E(Stoxx Eurozone utilities index)

지난 10년간 가치 60% 하락

프랑스 EDF 원전 운영정지로 인한 동절기 전기요금 상승과 독일 법원의 핵연료세 위법 판결로 인한 비용 재지급 등으로 2017년 주식 반등

E.ON(독일), RWE(독일)

친환경 에너지 및 소매운영 부문을 분리함

E.ON : 노후 플랜트 운영 Uniper로 이전

친환경에너지 부문은 소유

RWE : 친환경에너지 및 소매운영 Innogy로 이전

Engie(프랑스)

가스 부문 집중 송전망 및 신재생에너지 집중

다수 투자은행

Engie(프랑스) - RWE(독일) 간 스왑 추진 중

불 에너지 거대기업 설립 추진

Fortum(핀란드)

독일 Uniper 석탄 및 가스발전 인수에 관심(체코 CEZEPH도 관심)


※ 원문 : European Utilities Ready for New Wave of Mergers (Reuters, ’1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