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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인도 원안위 前위원장, “원전 비중 40%까지 높여야”(`17.06.26)
작성자 : 관리자2017-06-28조회수 : 1902
□ 인도원자력위원회 前위원장(Malur Ramasamy Srinivasan)은 현재 3% 정도인 인도의 원자력비중을 ’50년까지 30~40%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주장함

○ 인도 원자력프로그램의 대부라고도 알려진 前위원장은 인도 원자력 프로그램이 당면한 중요 과제가 주요기기의 자체 제작과 자국 산업계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라고 밝히면서, “인도와 같은 나라에서 대형 원전을 건설하려면 주요 기기를 인도에서 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그렇지 않으면 경제성이 별로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함
○ 그는 정부가 태양광 및 풍력을 최대한 장려해야하지만, 기저부하를 만족시키려면 원자력과 가스가 우선이라고 덧붙임
○ 또한, “원자력을 완전하게 개발하게 되었을 때,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게 될 것이며, 이는 인도 자체역량을 키워야 함을 의미한다“고 강조함

※ 원문 : India Should Aim to Get 40% Electricity from Nuclear Power by 2050: M R Srinivasan, Former AEC Chief (The Economic Times, ’17.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