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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원자력 사업, 정부가 지원해야(`17.02.16)
작성자 : 관리자2017-02-20조회수 : 2039
□ (세계) 프랑스 Areva社의 5년간 누적된 100억 유로 부채와 EDF의 수십억 유로 비용압박, Toshiba社의 위기 등 최근 원자력 산업에 위기가 많았지만, 원자력개발의 전망은 낙관적이며, 각 국가의 지원 정도에 따라 다른 전철을 밟을 것으로 보임
○ WNA에 따르면, 지난 20년 간, 건설 중인 신규원전의 수는 최고 수준에 달함. 미국과 유럽의 경우 원전의 폐로속도가 신규원전건설 속도보다 빠르지만, 인도와 중국의 정부지원 프로젝트들이 신규원전 건설을 주도하고 있음
- 전문가들은 이 차이가 정부지원의 정도로 인한 것이라 말함. 회계컨설팅 기업 PwC社 관계자에 따르면, ‘원전 재원조달의 특성상 민간투자의 참여가 어렵다. 개발사는 10~15년간 수십억 유로의 자본을 투자하고 나서야 60년간 이익을 회수할 수 있다’면서, ‘정부가 민간투자보다 장기계획에 적절하고, 중국과 한국에서는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에 적극적인 역할을 했기 때문에 개발사들이 위험을 분산할 수 있다’고 말함
※ 원문 : Toshiba`s Nuclear Fallout Shows the Government Must Take a Stand (Telegraph, ’17.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