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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영국 노동조합, “신규원전 프로젝트 계속되어야 한다”(`17.02.02)
작성자 : 관리자2017-02-03조회수 : 2002
□ (영국) 영국 최대 노동조합인 GMB는 영국 Moorside 프로젝트가 좌초되지 않도록 영국정부가 개입할 것을 촉구함
○ GMB는 NuGen 컨소시엄 지분의 60%를 보유한 일본 Toshiba社의 재정난과 국외건설사업을 재검토하겠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Moorside 프로젝트를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해외투자에 의존하여 인프라를 구축하면 위험이 항상 따른다”며, “영국정부가 나서서 부족한 자금을 확보해야한다. 이렇게 해야 Moorside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전기요금도 낮출 수 있다”고 덧붙임
○ 영국의 유럽원자력공동체(Euratom) 탈퇴와 관련하여 GMB는, “단지 리스본 조약 50조(EU 공식탈퇴) 때문에 Euratom을 탈퇴할 필요는 없으며, 영국의 원자력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Euratom 회원국 지위를 대체할 수 있는 협정이 합의될 때까지 이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함
※ 원문 : UK Trade Union Underlines Toshiba, Euratom Concerns (WNN, ’1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