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캐)Cameco社, (일)Tepco社 우라늄 공급계약 해지에 책임추궁(`17.02.01)
작성자 : 관리자2017-02-02조회수 : 1984
□ (캐나다-일본) 캐나다 우라늄 생산업체 Cameco社는 2월 1일 성명을 통해 동경전력(Tepco)의 우라늄 공급계약 해지통보를 수락하지 않을 것이며, 근거 없는 계약해지를 의무불이행으로 간주하여 모든 법적 책임과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 밝힘


○ Cameco社에 따르면, 동경전력은 1월 24일자로 계약해지를 고지하고, 2월 1일에 예정된 우라늄 납품계획을 수락하지 않음
- 동경전력은 후쿠시마사고로 인한 정부규제로 인해 18개월 연속 원전을 가동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는 ‘불가항력’이라고 항변함
○ Cameco社의 CEO(Tim Gitzel)는 지난 6년간 동경전력과 계약조건을 재조정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1월 31일자로 동경전력의 계약해지 의사를 확인했다고 밝히면서, 분쟁의 결과 발생한 2017년의 손실을 관리할 수 있는 충분한 재정적 여유는 있다고 언급함


※ 원문 : Cameco To Pursue ‘All Legal Right and Remedies’ Over Tepco Uranium Cancellation (Nucnet, ’17.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