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satom社는 Areva社의 지분매입 건과 관련해 현 정부에서는 논의가 잘 진행되지 않고 있어 EU의 대 러시아 제재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내년 5월에 예정된 프랑스 대통령 선거 이후 신정부에서 동 사안이 잘 해결되기를 희망하고 있음**
* 정부 주도의 구조조정에 따라 Areva社는 원자로 사업부문을 담당하는 자회사 ‘Areva NP’를 EDF社에 매각했으며, 핵연료 사업부문은 ‘NewCo’(임시명칭)라는 별도 회사를 만들어 분리할 예정임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시리아 사태 개입으로 프랑스-러시아간 관계는 악화된 상황. 그러나 내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의 유력한 당선 후보자인 공화당의 프랑수아 피용(Francoise Fillon)이 러시아와의 관계 재건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