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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IEA, “체코, 2020년까지 노형 선정해야”(`16.12.13)
작성자 : 관리자2016-12-14조회수 : 2007
□ (체코) 국제에너지기구에서 발표한 ‘IEA 가입국의 에너지 정책: 체코’ 보고서에 따르면, 체코가 2020년까지는 신규원전에 건설할 노형을 결정해야 2025년 건설을 승인받고, 목표했던 2035년에 원전을 완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체코정부가 ’15년 승인한 국가에너지정책(SEP)에 따르면, Dukovany 부지에 1기의 원자로를 건설하고 Dukovany 및 Temelin에 3기의 원자로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임
- IEA에 따르면, SEP는 ČEZ社가 건설계획 준비와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할 자회사를 설립할 것을 권고함
- 건설조직과 관련하여 세가지 방안, 즉 ČEZ社 또는 ČEZ社 소유 자회사가 건설하는 방안, ČEZ社의 참여 또는 참여 없이 국제 컨소시엄이 건설하는 방안, 그리고 체코 정부가 국영기업을 만들어 건설하고 ČEZ社에 임대 또는 판매하는 방안 등이 검토되고 있으며, 누가 건설하든 47~57억 달러는 확보해야할 것이라고 기술함
○ 현재 Dukovany 지역에 건설될 신규원자로의 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ČEZ社는 동 부지의 환경영향평가를 준비하고 있음
○ 현지 언론에 따르면, 6개사가 원전건설에 관심을 표명했으나 건설결정은 2017년 10월 선거 후에 내려질 것 같다고 보도함
※ 원문 : Choose Reactor Technology by 2020, Says IEA Report (Nucnet, ’16.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