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EISS, k-neiss, kneiss, nu-gpt, NU-GPT, nugpt

원자력뉴스센터

세계원전시장동향

남아공, 원전 공급자 선정 시 현지화 중요(`16.9.2)
작성자 : 관리자2016-09-20조회수 : 2085
(남아공) 남아공 원전산업협회(NIASA)는 자국 신규원전 건설 RFP(Request for Proposal)의 공식 발행을 환영하며, 현지화가 기자재 공급자 선정에 중요한 요소일 것이라 밝힘

○ NIASA는 “원전프로젝트는 남아공 전체 산업을 지원하고, 고용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 경제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것”이라며, 원전공급자 선정에 현지 제조 자재와 기술 개발 여부가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덧붙임
○ 남아공 2010-2030 통합자원계획은 약 9.6GW 용량의 신규원전 건설을 포함하며, 첫 원자로의 상업운전을 2023년으로 목표하고 있음
○ 남아공 내각은 ’15.12월 에너지부에 RFP 발행을 허가하였으며, 정부간 협정(IGA)을 체결한 5개국의 공급자 중국 SNPTC社, 프랑스 EDF/AREVA社, 러시아 Rosatom社, 한국 KEPCO, 미국 Westinghouse社가 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기대함*
* 제안서는 원자로 설계와 현지화 정도, 자금 조달과 그 가격을 명시해야 함

※ 원문 : Spotlight on Localization as South Africa Prepares for RFP (WNN, ’16.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