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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원전 타당성 조사, 내년 완료될 듯(`16.9.5)
작성자 : 관리자2016-09-20조회수 : 1965
(요르단) Rosatom社 사장(Sergei Kiriyenko)은 요르단 첫 상업용 원전 건설 타당성 조사가 ’17년 상반기 중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프로젝트 재정 지원 규모를 알 수 있을 것이라 밝힘

○ NucNet에 따르면, Rosatom社 엔지니어링 자회사 Atomstroyexport社는 올해 요르단원자력위원회(JAEC)와 ‘설계·조달·시공(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 계약을 마무리 지을 계획임
○ 지난 ’14년 Rosatom社는 요르단과 1,000MW급 원전 VVER-1000 2기를 건설하는 선(先) 투자 계약을 체결한 후, EPC계약의 핵심 내용을 ’15년 JAEC에 제출했으며, ’15년 3월 JAEC와 정부간 원전 건설 협정을 체결한 바 있음
○ Rosatom社는 2022년 요르단 원전의 첫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며, 약 100억 달러가 소요될 것이라고 덧붙임

※ 원문 : Jordan Feasibility Study Will Be Ready Next Year, Says Kiriyenko (Nucnet, ’16.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