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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불가리아, Belene 원전 건설재개 위해 민간투자 물색(`16.8.12)
작성자 : 관리자2016-08-17조회수 : 1964
(불가리아) 불가리아 총리(Boyko Borisov)는 “민간 투자를 유치하여, 비용문제와 외부 압력 등의 이유로 중단된 2,000MW 규모 벨레네(Belene) 원전을 완공해야 한다”고 밝힘 (’16.8.12)

○ ’16.6월 불가리아 정부는 당시 사업자였던 Atomstroyexport社에 5.5억 유로(약 6,800억 원)의 보상금을 지불하라는 국제 중재 재판소의 판결을 받았으며, 이후 원전기자재 매각에 실패함. 현재 정부는 해당社에 하루에 16만 7,000 유로(약 2억 5,500만 원) 상당의 이자를 추가로 지불해야 함
- 현재 불가리아에서 운영 중인 원전은 Kozloduy 지역의 소련제 원자로 2기가 유일하며, 각각 ’17년, ’21년에 폐쇄 예정임

※ 원문 : Bulgaria Seeks Private Investments for Nuclear Plant (Daily Times, ’16.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