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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남아공, 신규 원전 건설시 국산화 50% 목표(`16.6.8)
작성자 : 관리자2016-06-09조회수 : 1869
(남아공) 남아공 정부는 신규원전 건설 관련 자국 기자재 조달률을 약 50%로 예측

○ 남아공 Necsa社(South African Nuclear Energy Corporation) 이사회 회장 Kelvin Kemm은 “Koeberg 원전의 경우 기자재 현지화 요건이 없었지만 43%가 달성됐다”며, 신규원전 건설에서는 50%가 충분히 가능한 수치라고 밝힘
○ 또한, Kemm 회장은 “9.6GW 용량의 신규원전건설 예상비용은 약 6,500억 란드(한화 50조 8,000억원)이며, 50% 국산화의 의미는 약 3,250억 란드(한화 25조 4,000억원)가 남아공에서 사용된다는 뜻”이라고 언급함
○ Necsa社 CEO(Phumzile Tshelane)는 “Necsa社는 원자력 기기 제작 국산화에 있어 앞장설 것이며 자국 기업의 원자력 기기 제작 산업 진입을 지원할 것”이라 밝힘*
* Necsa社는 이미 원자력 기기 제작 자격과, 과학자, 엔지니어, 기술자, 기능자에게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인 ASME Ⅲ N과 ASME Ⅷ U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음


※ 원문 : S Africa`s localisation target for its new nuclear programme likely to be 50% (Engineering News, ’1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