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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인도, WEH-TOSHIBA社와의 원전 합의 늦춰질 듯(`16.5.31)
작성자 : 관리자2016-06-02조회수 : 1932
(미국/인도) 양국의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몇 가지 이유로 원전 관련 합의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됨. 주된 이유로 인도 정부의 원전 공급자 책임 법안 통과와 핵 비확산 조약에 동의하지 않고 양국 간 원전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이 있음

○ 원전 공급자 책임 법안은 원전 사고 발생 시 공급자들이 그 피해에 대하여 수억 달러의 책임을 질 수 있다는 내용임. 동 법안은 부품을 설치한 뒤 오랜 시간이 경과했거나, 혹은 NPCIL에 의해 운영된 경우에도 적용됨

○ WEH-TOSHIBA社는 Gujarat州에 2300MW 용량의 원전을, GE-HITACHI社는 3200MW 용량의 원전을 Andhra Pradesh州에 건설할 계획이며, 각 부지 당 총 6기의 원자로가 건설될 예정임

※ 원문 : Prospects Uncertain for Westinghouse Nuclear Deal With India (The Energy Collective, ’16.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