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최근 경제침체의 영향으로 로사톰社는 터키 최초 원전 프로젝트의 지분 49%를 매각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터키 건설회사 Cengiz社와 협의 중
○ 석유 및 가스 가격 하락과 더불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된 미국-EU 제재조치로 러시아 경제문제가 심각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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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톰社의 재무 상태와 터키 원전 프로젝트의 재원조달 가능여부 등에 대한 우려로 매각을 결정하게 되었으며, 로사톰社는 이번 매각이 터키의 러시아
전투기 격추 사건과는 관계없다고 밝힘
○ ’15.1월 중순 국제신용평가기관 피치(Fitch)는 러시아의 경제기반을 이루는 러시아 대형
기업 13곳의 신용등급을 낮췄고, 러시아 원자력 전력사 Atomenergoprom社의 신용등급 또한 낮춤
- 현재 로사톰社의 신용등급은
향후 더욱 악화 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상업개선협회 (Better Business Bureau, BBB) 투자등급 카테고리에서 가장 낮은
등급이며, 미국 신용평가회사 Standard & Poor`s와 Moody’s 역시 부정적으로 전망함
○ 현재 터키 건설회사
Cengiz社*는 200억 달러 상당의 지분 49% 인수를 위해 로사톰社와 협의 중임
* Cengiz社는 작년 Akkuyu 원전 일부 구조물 건설 입찰을 따냄
※ 원문 : Rosatom to sell 49 pct of Akkuyu nuclear plant due to financial issues (Daily sabah ’16.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