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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원전시장동향

불가리아 총리, 웨스팅하우스가 원전건설 관련 신규제안 하길 원해(`15.10.12)
작성자 : 관리자2015-10-23조회수 : 2557
불가리아 총리, 웨스팅하우스가 원전건설 관련 신규제안 하길 원해
지난 12일, 불가리아 Boiko Borissov 총리는 웨스팅하우스가 자국 Kozloduy 원전부지에 건설될 신규원전과 관련하여 새롭고 더욱 향상된 제안을 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함.
ㅇ Borissov 총리는 자국에서 개최된 제20차 미국상공회의소 행사에 참석하여 “웨스팅하우스가 (원전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투자비, 투자비 회수기간, 전력 단가, 파이낸싱 주체, 노형 등에 관한 명확한 계획을 세워 제안을 하길 바란다”고 언급함.
ㅇ 지난해, 웨스팅하우스는 전(前) 정권인 Plamen Oresharski 행정부가 임기를 마감하기 몇 일전 shareholder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현(現) 정권인 Borissov 행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함. 하지만, 양측(웨스팅하우스와 Borissov 행정부)은 후속 절차 추진에 난항을 겪어옴.